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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렇게 하찮은 재미를 주고 싶습니까? 꼭~ 그렇게 이중적인면을 보여줘서 비밀스런 동정심을 유발하고 싶습니까? 전, 분명히 그런식으로 몰아가지 말라고 경고를 했습니다. 차라리 아무일도 없는듯 가만히 있으십시요.. 그러는것이 지금까지의 거짓에 플러스 시키지 않는.. 인간적인 모습입니다. + 지금까지 당신을 주위에서 바라보던 시선들의 평을 들어보면.. 당신은 정말 말할 가치가 없는 사람이거나, 자신이 내뱉은 말에 책임을 갖지 못하는.. 모순을 정당화 시키기 위해 애를 쓰는.. 커다란 꿈도 하나 없는... 바보같은 사람중에 하나가 분명하군요. 당신의 쓸데없는 용기가.. 지금 당신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가면을 벗기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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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내는 것이 그대와 연결된것 마지막입니다.. 시계는 몇번하지 않았으니... 그대와 새롭게 시작하는.. 유통기간이 있는 안타까운 사랑에게.. 그대의 방식대로 다시 건내줘도 아무도 모를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마디하죠.. 사람은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이 다가 아니예요. 아무리 연기를 잘하고,,, 비밀의 비밀을 만든다해도.. 진실이 언젠간 다 밝혀지듯.. 그대의 불필요한 고집스런 삶의 방식이 변하지 않는한.. 저에게 보여줬던 모습 그대로를 시간은 다 보여줄것입니다 물론, 새로운 사랑도 보게 될것이구요. 그리고, 그대는 본인 스스로가 슬픈사랑이라고... 제게 말한 뜻을 이제는 충분히 이해할것 같습니다. 세상엔 고개만 돌려도 남자와 여자가 있는 것을... 이미 그대 주위에 와 있는 사람들을 소중하게 돌보지 못하고... 언제나 그대 곁에 있을 거라는 착각. 언제나 새로운 곳을 찾아 자상함을 빙자해 자신을 어설픈 보호막으로 두루고... 진실되지 못한 말장난으로 상대를 헤갈리게 만들어 놓는 ... 그대가 인정하고 싶지 않은 끈적거리는 습관들. 이 모든것이 끝이나기전엔 그대의 슬픈사랑은 영원할것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그대에게서 전해지는 실망감과 배신감이란.. 그대가 생각하는것보다 너무 크고 많아서... 이렇게 되버린 그대와 저의 지금의 모습이... 지금은 다행이라고 안도의 한숨을 쉽니다. 그리고 그대의 홈페이지에 '받고 싶지 않은 쪽지'라는 코멘트.. 끝까지 그런식으로 저를 몰고 가더군요. 그렇게 한다고 진실이 밝혀지지 않겠어요.. 만약, 또한번 그런식으로 저를 몰고 간다면.. 그땐 저도 가만히 있지는 않을것입니다. 이정도로 끝내는것도 그대가 저에게 보여준 모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혹시라도, 이런 제 모습을 애증으로 착각하는것이 불결해서 이정도록 끝내는 것입니다. 그대는 정말.. 하찮게 재미있고, 우스운 사람입니다. 부디.. 사실을 부정하지 않고 좀더 평범해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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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제발 말좀해 봐요 왜 내게 미안한건지 어제까지도 날 품에 안고서 사랑을 속삭였잖아 사랑의 눈을 뜨게 해놓고 이별을 가르쳐준 너 영원하기를 바랬는데 그대를 믿은 내가 바보였어 뜨거웠던 우리 사랑이 부질없는 짓이었었나 내가 사랑했던 그대가 날 아프게 하네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나를 한번 안아주세요 너의 뜨거운 눈빛 너의 떨리는 손길 깊이 간직할거야 사랑이 정말 이런거라면 다시는 하지 않겠어 사랑하는데 왜 헤어져 솔직히 이해할 수가 없어요 뜨거웠던 우리 사랑이 부질없는 짓이었었나 내가 사랑했던 그대가 날 아프게 하네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나를 한번 안아주세요 너의 뜨거운 눈빛 너의 떨리는 손길 깊이 간직할거야 날 여자로 만들어 준 너 그댈 정말 사랑했어요 아마 누굴 만나서 그와 사랑할때도 니가 그리울거야 이렇게 밤이 내리는 날에 그대가 너무 그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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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어 그사람 나를 두고 간거야 너보다 더 날 비참하게 내버린채로 떠나갔어 나를 다 주었고 미친듯 사랑했지 다 너때문이야 다 너때문이야 널 지우기위해 그래 잘된일이야 잘 버려졌어 그래 너를 생각할 새도 없잖아 잘됐어 이 사람과의 이별이 더아파서 더 아파서 너 따윈 정말 잊게 됐는걸 혼자있기 싫어 깊이 집착한 사랑 다 내가 그랬어 다 내가 그랬어 또 버려질까봐 잊을때도 됐잖아 우린 남이 됐잖아 딴 사랑까지 했잖아 다른 사람을 만나도 없어지지 않는 너 난 어떡해 보고싶어 자꾸 니가 더 미워 더 원망이돼 자꾸 니가 이런 나의 모습이 불쌍해 더 생각나 다시 널 찾을까봐 또 그럴까봐 보고싶어 혼자선 살아갈수 없는데 미칠것만 같아서 그래 잘된일이야 잘 버려졌어 그래 그래 너를 생각할새도 없잖아 잘됐어 이 사람과의 이별이 더아파서 더아파서 너 따윈 정말 잊게 됐는걸 잊을수가 없어서 그래 나를 원망해 그렇게 해서라도 니맘이 편해질 수 있다면 내가 더 나쁜남자가 되어야겠지 미안해 정말 이말밖엔 정말 미안해 , 가끔이라도 생각이 날 런지 너라는 사람 내곁에 있었던거 이해해 마음에 빚이 많아서 잡을 수도 없는 날 잊혀지는 아픔을 견디면 혼자 있어도 웃을 수 있을지 너를 닮은 누군갈 기다려야겠지만 어리석은 짓이지 그래도 살겠지 눈물이 나도 함께여도 편치 않았던 사랑 이거니 이걸 바랬었니 너는 시간에 기대어 지우길 잊겠지 그러다 잊게 되겠지 혼자 남은 서글픈 사실 마저 추억이 너의 이름을 지우고 나면 얼굴조차 잊겠지 어쩌다가 눈을 뜨는 새벽 정말 내 곁엔 니가 없다는 걸 놀란 나는 몇 번씩 너를 불러보지만 부질없는 짓이지 그래도 살겠지 눈물이 나도 함께여도 편치 않았던 사랑 이거니 이걸 바랬었니 너는 시간에 기대어 지우길 잊겠지 그러다 잊게 되겠지 혼자 남은 서글픈 사실 마저 추억이 너의 이름을 지우고 나면 얼굴조차 잊겠지 그걸 바랬던 거니 그녀가 떠나버렸다 어디로 간다는 말한마디 없이 그리고 그녀는 이렇게 눈물로 썼을 편지한통만을 남겨놓았다 그러지마요 다음 사람에게는 이별의 얘긴 그대가 직접 전해요 이렇게 친굴 대신보내 비참한 눈물 흘리게 하지마요 그러지마요 다음사람에게는 그댄 날 함께 있어도 외롭게 했죠 가끔은 내가 아는 그대 정말 맞는지 남보다 멀게 느껴졌죠 그댄 술 취해야만 내가 보고 싶다 했죠 나는 그게 싫었던거죠 내가 한번이라도 생각난적 있었나요 그대가 기쁜 순간에도 다음 사람에게는 아프게 하지 말아요 난 비록 이렇게 떠나가지만 다음 사랑은 행복하기를 빌어요 그래도 사랑한 그대니까요 그녀의 글씨위로 번져가는 나의 눈물 때문에 그녀의 편지를 더는 읽어내려갈 수가 없다 하지만 하지만 이글 마지막 어딘가에라도 그녀가 다시 돌아오겠다는 그말을 남겨 놓았을 것 같아 나는 여기서 편지를 접을수가 없다 내가 힘들때마다 그댈 기대고 싶어도 그댄 곁에 없었잖아요 항상 그댄 주위에 아무도 없을때에만 그제야 날 찾았잖아요 다음 사람에게는 아프게 하지 말아요 난 비록 이렇게 떠나가지만 다음 사랑은 행복하기를 빌어요 그래도 사랑한 그대니까요 돌아와야 해 다시 내게로 이대로 너를 보낼수 없어 제발 돌아와줘 다음 사람은 내게는 없어 내 다음 사랑은 다시 너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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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차오르는 눈물로.. 화장실을 자꾸만 갔던 하루.. 나도 몰래 한줄기 흘러 내리면.. 누가 볼까봐 어찌나 가슴 조리며 뛰었는지.. 숨을 고르게 쉴 수 없는 하루였다. 5시까지 되도록이면 말을 아끼고.. 사람들과 눈을 마주치지 않을려고 가진 노력을 했으며.. 가방을 들고.. 가디건 자락을 손으로 꾹 잡으며 애써 나왔는데.. 결국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동안을 참지 못하고. 흐르는 눈물을 막지 못했다.. 회색하늘 아래 핑크색 우산을 쓰고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숨막히게 젖어드는 슬품에.. 긴 한숨을 소리내어 내쉬고.. 학교로 향해야 하는 발걸음을... 아무런 목적지없이 지하철로 옮겼다. 그렇게 2호선 한바퀴를 생각없이 돌고... 슬픔에 갈라지는 추억을 회상하며 삼성역에 내렸다.. 목적지는 없지만 내 발걸음..추억을 따라 잘도 가는구나. 핸드폰의 진동이 느껴졌다. 시간을 보니 강의 10분전.. 학교 언니였다. 무너지는 내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 냉정함을 찾아.. 아무런 일도 없는것처럼 할려고 했는데.. 또.. 말한마디를 하기도 전에 눈물이 앞선다. 이런 내모습을 눈치챈 언니는.. 학교로 오라는 말은 하지 않고.. 오늘만 그렇게~ 오늘만 그러라고 한다. 어두운 곳이 필요해 메가박스로가 오브라더스를 혼자 봤다.. 사람들이 소리내어 웃을때.. 내 눈물샘은 자유롭게 넘쳐 흐른다. 나처럼 혼자와 옆에 앉아 있던 남자는... 내가 걱정이 되었는지 자꾸만 처다보고..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에.. 나~ 결국은 영화가 끝나기도 전에 나와버렸다. 치쳐버린 내 육신.. 시원한 바람에 몸을 싣고 싶었는지 길 위에 넘어졌다. 무릎에서 느껴지는 아픔으로 정신을 차리고 집에 도착하니. 다행히 깜깜한 방이 나를 반기는구나. 그래서 또한번 눈물에게 자유를 줘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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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하느님 아니, 하느님 따위에 비는 건 그만두자. 제발, 제발... 이제부터 앞으로의 인생, 다른 사람을 너무 사랑하지 말자. 너무나 사랑해서 상대방도 나 자신도 칭칭 옭아매지 말자. 나는 좋아하는 사람의 손을 너무 꽉 잡는다. 상대가 아파하는 것 조차 깨닫지 못한다. 그러니 이제 두 번 다시 누구의 손도 잡지 말자. 체념하기로 정한 것은 깨끗하게 체념하자. 두 번 다시 만나지 않기로 결심한 사람과는 정말도 두 번 다시 만나지 말자. 내가 나를 배신하는 짓은 하지 말자. 타인을 사랑할 바에는 차라리 나 자신을 사랑하자. = 야마모토 후미오의 "연애중독"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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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그런말을.. 그리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거니.. 나의 진심도 모르면서.. 어쩜 너의 식대로 그렇게 함부로 말 할 수 있는거야.. 지금도 무언가를 감추려는듯 말을 아끼는 니 모습이 눈에 선하구나.. 과연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었어도 넌 그런식으로 행동 했을까... 넌 누워서 침뱉기인 상처주기를 습관처럼 여러번 했지.. 편한사이라서 그랬다고는 말하지마.. 그건 노래가사처럼 핑계에 불과하니까.. 너.. 지금 내가 느끼는 이 기분.. 철저하게 무시당하는 이 기분... 상상조차 할 수 없을꺼야..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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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매일 아침.. 10분만 하는 유혹에 빠지고... 출근해서는 내 책상만 정리하고 싶고.. 커피 한잔하며 여유로게 시작하고 싶어.. 나 역시 하루에 수면시간이 4시간에서 5시간이야... 개강하면 이것도 못자.. 그치만 난.. 내가 해야 할 일이니까.. 이런일로 남에게 피해주지 말자는 생각에.. 힘든 몸을 일으켜 20분이나 일찍 출근을 해.. 이렇게 출근하는 내모습 넌 알고 그러는거니? 넌 이젠 자연스럽게 매일 아침에 전화로 부탁을 하지.. 근데..있자나.. 난 너에게 부탁을 받아서 .. 늘어난 할일로 아침이 분주해져서.. 이렇게 화내는거 아니야.. 넌.. 고맙다는 말보다.. 미안하다는 말보다.. 너의 지각이 들켰는지 안들켰는지 먼저 물어보고.. 내가 너의 지각을 잘 둘러대지 못해.. 누군가가 너의 지각을 알아차렸다고 말하면.. 큰 한숨과 함께... 미간을 찡그리지... 이런것이 더 힘들어.. 제발.. 이런식으로 나의 아침을 망치지 말아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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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이 거릴 걸으며 난 너와 함께 했던 날을 생각해 나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내게 사랑한다 하던.. 눈부시게 맑은 너의 눈빞도 내게 기대 잠든 너의 숨결도 눈감으면 어느새 난 너의 얼굴 떠올라 아픈 그리움이 젖어드는데... 널 잊으려 했어 숨막힐 만큼 꿈이라면 제발 나를 깨워줘. 시간이 더 진난후 넌 이런 날 기억할까 아픈 그리움이 젖어드는데 흰눈이 내려와 가슴을 적히던 그 어느 겨울도 이렇지 않았어 왜 나만 슬픈지 너는 왜 없는지 홀로 설 수 없어 난... 널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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